Project Description

산 훌리안

San Julian 2018 Struggling vines

타입 : 레드
원산지 : 스페인 > 리오하 알라베사
와이너리 : 스트러글링 바인스
포도품종 : 템프라니요 77%, 그라시아노 14%, 가르나차 2%, 비우라 7%
생산방식 :유기농, 바이오다이나믹
용량 : 750ml
음용온도: 14℃-16℃
페어링 : 소고기, 양고기, 숙성치즈

– 평론 점수

로버트 파커 (Robert Parker) 93점
팀 앳킨 (Tim Atkin) 92점

DESCRIPTION

스페인 리오하 알라베사 라구아디아 San Julian의 100년된 포도나무로 만들어진 와인입니다.
트랙터가 들어갈 수 없는 험한 지형에서 오직 사람과 말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유기농법과 바이오다이나믹 방식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따서 수확하였습니다.

와인메이커가 Struggling vines 이라고 이름 지었듯이 거칠고 가파른 지형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노력을 통해 완성해 내고 있는 가치 있는 와인입니다.

10월말에 수확한 뗌프라니오, 그라시아노, 가르나차, 비우라 포도를 블렌딩하여 만들었으며
생산량이 매우 적어 오직 총 1120병만 만들어졌으며 2020년 11월에 병입되었습니다.
병입할때 0.0088% 최소한의 무수황산을 첨가한 건강한 와인입니다. (허용기준 0.035%)

풍성한 과일향은 물론 로즈마리 타임과 같은 허브와 너트멕, 시나몬 등과 같은 복합적인 향이 느껴지며 탄닌과 산미의 좋은 발란스를 표현해주는 뛰어난 와인입니다.

2022년 지금 마실수 있고 2028년까지 잘 숙성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기숙성도 가능한 와인입니다.

약 14-16도 정도의 서빙 온도에서 그릴에서 구운 각종 육류 요리와 치즈 그리고 한식요리 와도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