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하파 블랑코 2018

Hapa Blanco Struggling Vines

타입 : 화이트
원산지 : 스페인 > 리오하 알라베사
와이너리 : 스트러글링 바인스
포도품종 : 비우라 82%, 가르나차 블랑카 12%, 말바시아 6%
생산방식 :유기농, 바이오다이나믹
용량 : 750ml
음용온도: 10℃
페어링 : 양고기, 돼지고기, 구운 닭고기, 치즈, 흰살 생선 등

– 평론 점수

로버트 파커(Robert Parker)92점
팀 앳킨(Tim Atkin) 96점
디켄터(Decanter) 93점

DESCRIPTION

스페인 리오하 알라베사 라구아디아 지역의 포도나무로 만들어진 와인입니다.
Struggling vines 의 화이트 와인이며 Hapa는 함께했던 먼저 떠난 반려견 하파를 그리워하며 지은 와인명 입니다.
트랙터가 들어갈 수 없는 험한 지형에서 오직 사람과 말의 노동력을 이용하여 유기농법과 바이오다이나믹 방식으로 재배하고 손으로 따서 수확하였습니다.
와인메이커가 Struggling vines 이라고 이름 지었듯이 거칠고 가파른 지형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생명을 불어넣는 노력을 통해 완성해 내고 있는 가치 있는 와인입니다.
2달정도의 스킨 컨택을 통해 보통의 화이트 와인과는 다른 좀 더 짙은 오렌지 색깔을 갖고 있어 한국에서는 오렌지와인 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부류의 와인입니다.
82% 비우라, 12% 가르나차 블랑카, 6% 말바시아 포도를 블렌딩하여 만들어졌고 18년 Hapa Blanco는 2019년 12월에 병입 되었고, 19년 Hapa blanco 는 2020년 12월에 병입되었습니다.
레드와인 느낌이 입안에 살짝 느껴 지기도 하며 라임, 오렌지, 파인애플, 모과, 복숭아, 밀랍 같은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뛰어난 발란스의 화이트 와인입니다 .

2022년 지금부터 2026년까지 잘 숙성되어가는 화이트 와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10도 정도의 서빙 온도에서 다양한 음식과 어울리며 한식과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와인의 화려함을 뽐내기보다 음식과의 조화로운 매칭으로 맛있는 요리를 더욱 빛내줍니다.
Decanter 의 Chris Wilson은 2021년 9월 Best Spanish New Wines 18 to try 에 선정하였습니다.